방대본은 4월부터 격리를 적용하기로 한 베트남, 미얀마, 우크라이나 등 3개국은 국가별 위험도 분석 및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제했다고 31일 설명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앞으로도 신종 ‘우려 변이’ 발생 등 국가별 위험도 등을 모니터링하여 격리면제 제외국가를 탄력적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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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by perplexity
4월 1일부터 예방접종 완료 시 격리면제 적용
'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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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트럼프 "우크라와 24일 광물 협정 서명…이번주 중 휴전합의 기대" - 우크라에 잡힌 中 용병들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 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적절한 시기에 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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