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명예 사원증‘을 받고 사무실을 둘러보며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풍선 마술쇼,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머그컵 그림그리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하며 엄마·아빠의 일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자녀 초청행사는 부모의 일터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SK, 역대 최대 5조1575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애프터마켓 10%대 급등[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4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