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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정선거라 부르면 극우라고 폄훼하고, 부정선거라 주장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간다”며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뺏으려 한다.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운 세력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리고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리며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방해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부실선거라 부르고 싶으면 그렇게 부르면 된다. 그것도 당신들의 자유”라며 “부정선거라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전면 재선거’에 찬성하는 국민이 44%다. 20대는 67%, 30대는 62%가 찬성한다. 함성의 자유를 막지 말라. 광장의 항거를 방해 말라. 결국 진실은 밝혀지고,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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