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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인베스트 코리아 콘퍼런스, 지자체 투자설명회(IR),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천경제청은 투자설명회 세션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입지 장점, 우수한 국제 비즈니스 환경,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했다.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인천공항, 항만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강조하며 동북아 최고의 투자 적격지임을 피력했다.
인천경제청은 서밋 기간에 미래 모빌리티 산업존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대 1 맞춤형 투자상담을 한다. 외국인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송도·영종·청라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 비전을 제시하며 잠재투자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은 혁신기업이 성장하고 국제 기업의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비지니스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투자자들에게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공 경험과 강화도 남단, K콘텐츠랜드와 같은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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