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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소상공인 더드림(The Dream) 패키지’를 소개하며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 금리는 낮추고 한도는 높인 10조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맞춤형으로 특별 공급하고 있으며, 금리경감 3종 세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 중도상환 수수료 경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설 명절 연휴 전후의 금융권의 자금공급 확대 계획을 소개하면서 민생경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 및 은행권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9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위해 원금·금리 감면, 상환기간 연장 등을 통한 지속적인 채무조정 지원도 약속했다.
금융위는 “앞으로도 금융시장 참여자,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민생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금융권의 사회적 역할 강화 및 정책지원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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