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글로벌텍스프리(20462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307만9630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주당 500원이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139억9999만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아이즈비전과 MDS테크로, 각각 153만9815주씩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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