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는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 주민의 목소리와 평가를 공약 추진 과정에 반영한다. 이를 토대로 내년 초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을 공개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행정은 한 번 정한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사업의 관계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여러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는 공약을 만들고 실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