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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민의힘 지도부 소속 관계자에 따르면 “장 대표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내일 오전 최종 결정할 것 같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무 복귀 후 첫 일정으로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종합상황실을 찾아 농수산 물가를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일정에 앞서 하나로마트를 들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만 관계자는 “해당 일정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차원에서 계획됐던 행사”라며 “대표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고, 내일 오전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5일 쌍특검(통일교 게이트·공천 뇌물) 추진을 위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단식 8일 차에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농성장을 직접 방문해 단식 중단을 요청했고, 이에 따라 단식을 중단했다. 장 대표는 지난 26일 퇴원해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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