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6 예비유저 보세요” 헬로모바일, 맞춤 알뜰폰 요금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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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6.03.04 14:15:18

자급제·투넘버 고객 대상
요금제 추천과 최대 50만원 혜택 제공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헬로비전(037560) 헬로모바일이 갤럭시 S26 출시를 맞아 예비 구매자를 위한 알뜰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급제 단말뿐 아니라 이통사 결합 단말에도 적용 가능하며, 맞춤형 유심·eSIM 요금제를 추천하고 가입 시 최대 50만원 상당의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신 프리미엄폰과 알뜰폰의 실속 조합으로 통신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갤S26 예비 유저들에게 희소식으로 평가된다.

특히 투넘버 보조회선용 eSIM 요금제와 반값 무제한 유심 요금제 등 다양한 요금제 선택지를 마련했으며, 헬로모바일 직영몰을 통해 가입부터 개통까지 절차를 간소화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SIM은 내장형 SIM 카드(embedded SIM)를 뜻한다. 기존처럼 플라스틱 SIM 카드를 꽂지 않고, 스마트폰 안에 내장된 칩으로 통신사 정보를 저장해 바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물리적 SIM 없이도 통신사 변경, 요금제 전환, 투넘버 사용 등이 가능해 편리하고 유연하다.

직영몰에서는 AI 기반 추천 기능과 실사용 리뷰 요약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원하는 요금제를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헬로비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통신비 절약을 고민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신 프리미엄폰 출시 시 자급제·투넘버용 알뜰폰 요금제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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