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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이후 소비자들의 최대 관심사가 여행과 스포츠로 나타난 가운데 로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아몬드 섭취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천연 간식이라는 UCLA 연구 결과를 30일 밝혔다.
아몬드협회 한국 담당자이자 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인 김민정 이사는 "아몬드는 비타민E가 풍부해 여름철 피부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두피와 머릿결 손상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여름철 뷰티 케어에 도움을 주는 간식"이라고 전했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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