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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심에서 경선을 할 기회는 주셨으면 한다”라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대여 투쟁을 할 사람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의원은 지난달 28일 컷오프 결과를 받고 지난 2일 공관위에 경선을 요구하는 재심청구서를 제출했다. 그는 2일 페이스북에 “공관위에 당선가능성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당내 경선을 간곡히 요청드렸으며, 민현주 전 의원이 원외인 점을 고려해 기꺼이 50%의 가산점을 주는 방안도 분명히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선 결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승복할 것이며, 향후 당의 총선 승리와 보수우파의 재건을 위해 처절하게 헌신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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