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로 향하는 공군 1호기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에 방문한 3개국은 중동 지역의 핵심 국가들”이라며 “기존 협력 관계도 강화할 필요가 있어서 기반을 단단하게 한다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순방을 통해 방위산업·무역·투자 등에서 새로운 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신정부 출범 초기 단계에서 중동 외교의 기반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
24일 튀르키예행 공군1호기 기자간담회
방위산업·무역·투자 등에서 협력의제 발굴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