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노동진(가운데) 수협중앙회 회장이 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ICA 수산위원회 총회가 끝난 뒤 회원국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ICA는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정부기구로, 수산위원회는 각국의 수협이 속해 있다.
앞으로 4년간 세계 수협을 이끄는 지도력이 확보됨에 따라 우리 수산업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노동진 회장은 총회 개회사를 통해 “기후변화, 해양 생태계 파괴로 인한 수산자원 고갈이라는 세계 수산업이 안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수산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원국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수협)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22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