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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 홀딩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변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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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21.02.15 16:18:54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MSS 홀딩스가 지주회사인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 그룹은 온라인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판단,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와 실행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MSS 그룹은 ‘코디(CODI)’, ‘모나리자’, ‘시크릿데이’ 등 소비자와 오랫동안 함께한 친근한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생활위생용품을 선보여왔다.

생리대,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해 오던 MSS 그룹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생활 속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마스크, 손 소독제, 항균 제품 등 생활 방역에 필요한 용품들을 출시했다.

사진=MSS 홀딩스
MSS 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최대 수혜를 입은 시장 중 하나는 바로 온라인 시장이다. 비대면 확산으로 생활용품, 음식, 의류 등 각종 생활 필수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국내 주요 마트, 이커머스 채널 등 다수의 유통 채널들을 통해 제품을 제공하던 MSS 그룹은 앞으로도 온라인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온라인 판매 효율화 및 직영몰 운영 강화, 온라인 전용 물류 창고 신축 등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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