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톱텍(108230)은 방인복 사장 외 3명 등 임직원 업무상 배임혐의 등에 대한 수원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공소된 사항은 산업기술보호법위반, 부정경쟁지법위번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으로, 횡령 등의 금액은 155억9709만원이다.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5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건과 관련,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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