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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VIP 고객에게 한 해의 시작을 여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신년 음악회를 마련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명훈과 세계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1548년 창단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한 무대에 오르며 특별한 공연 구성을 완성했다.
공연은 정명훈 지휘자의 해석 아래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임윤찬이 협연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이 연주됐고,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정명훈 지휘자와 임윤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초청행사를 넘어, 문화 그 자체를 경험하게 해준 점이 인상 깊었으며, NH투자증권이 추구하는 ‘투자는 문화다’라는 메시지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됐다”,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인상적인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NH투자증권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문화로 소통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통해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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