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사실상 주요 경쟁 대상인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조건에 합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합의에 반도체 관련 사항이 빠진 것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김 실장은 “원래는 반도체까지 포함한 훨씬 큰 규모의 제안으로 협상이 진행됐지만, 마지막까지 타결이 안 돼 반도체 분야가 빠졌다”면서 “반도체가 워낙 우리나라에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불리하지 않은 내용이어야 한다는 점을 팩트시트에 담았다”고 강조했다.
김용범 실장 "팩트시트에 관련 조항 명문화"
|
美, 韓 관세 25% 재인상
- "트럼프, 美기업 손해 보면 '무차별 제재'…관세만 보지말고 패키지 규제 대비해야"... - "美 관세 쓰나미 이제 시작…무역법 301조 다음 카드도 있다" -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특위 통과…12일 본회의 처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