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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상 주요 경쟁 대상인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조건에 합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합의에 반도체 관련 사항이 빠진 것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김 실장은 “원래는 반도체까지 포함한 훨씬 큰 규모의 제안으로 협상이 진행됐지만, 마지막까지 타결이 안 돼 반도체 분야가 빠졌다”면서 “반도체가 워낙 우리나라에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불리하지 않은 내용이어야 한다는 점을 팩트시트에 담았다”고 강조했다.
김용범 실장 "팩트시트에 관련 조항 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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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관세 25% 재인상
- 여한구, '방한' USTR 부대표와 비관세 분야 협의…최종 합의는 불발 - "미국도 한국이라는 파트너 절실…관세 협상, 결국 '윈윈' 결론 날 것" - 김정관 “대미특별법 통과시 관세인상 철회…미 상무장관과도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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