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20·30세대 청년 공무원으로 시정발전연구단을 재편성하고 3일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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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정발전연구단이 고참 7급부터 6급까지 공직자들로 구성해 전문성과 경험을 중요시 했다면 이번 연구단은 9급부터 7급까지의 20·30세대 청년 공무원들로 꾸려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연구단은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해 ‘청년의,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정책이 구리시에 정착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젊은이의 패기와 활동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 행정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