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학생들은 모두 국제통상학전공의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다. 강예서·박가현·박은영·원선경·차미래·황서영 학생은 ‘기술 원조에서 상생 무역으로: 레이저 균평기로 여는 콜롬비아 시장’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보민·배지연·오하영·전서연·허선영 학생은 ‘태양광 패널 재활용 가로등의 FTA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