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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01은 척추에 밀착되는 등받이와 인체 공학적 머리 받침대를 탑재했다. 광폭 시트 덕에 앉을 때 행동반경이 비교적 자유롭고 의자 바퀴가 부드러운 것도 특징이다.
M501은 M301의 장점에 더해 허리 부분 지지대를 추가로 만들어 목과 허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최대 125도까지 기울어지며 고밀도 좌석 쿠션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베이지 △그레이 △블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모닝글로리는 화장지를 시작으로 미용티슈, 키친타올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위생용품 시장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가구 출시를 계기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이번 의자 제품은 모닝글로리가 야심 차게 준비한 첫 가구”라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만큼 고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추후 가구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