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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2025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메뚜기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와일드한 액션, 거침없는 미식여행!'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13개 읍면 마을 셰프들의 손맛이 담긴 로컬밥상 및 신선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 장터 등으로 28일까지 열린다. (사진=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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