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사를 통해 처음으로 우수제품 시장에 진입한 기업 제품은 26개로 신규진입 기업 비율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심사에 이어 동일 기술로 4회 탈락한 제품에 대해 한차례 더 우수제품 심사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4개 제품이 마지막 기회를 살렸으며, 지난해 연간으로는 18개 제품이 추가로 합격했다.
우수제품 지정 제도는 기술과 품질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조달청의 핵심 구매 제도이다. 우수제품으로 지정되면 조달 기업은 최대 6년(기본 3년+연장 최대 3년)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제3자단가계약을 통해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재돼 공공기관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에는 4조 4000억원 상당의 우수제품이 공공조달시장에서 판로를 확보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기술력과 품질을 겸비한 우수제품이 공공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조달청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공공시장 문을 활짝 열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