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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썸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아델’의 ‘헬로’(Hello), ‘건즈 앤 로지스’의 ‘웰컴 투 더 정글’(Welcome to the Jungle), ‘시아’의 ‘샹들리에’(Chandelier) 등 최정상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팝·록·포크·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이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한국 초연 캐스트는 5차에 걸친 오디션을 통해 이충주·김지철·임준혁·신은총·손진욱·정찬영·강윤석·박찬양·송권웅·김도현·김방언·문시온·주민혁·유성재·박두희·권오환·이성훈·강리운·이연승 등 총 19명이 선발됐다.
연출 닉 두드슨(Nic Doodson)은 “한국 배우들의 수준이 매우 뛰어나고 서로를 존중하며 재능까지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어디서든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7월 14일 오픈 예정이다. ‘콰이어 오브 맨’은 9월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놀(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