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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추진단은 환경·에너지 관련 조직과 인력을 통합해 총괄 단장을 포함한 23명 규모로 구성됐다.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미래발전, 환경운영, 지원 등 5개 세부 분과로 운영하며 각 분과는 분야별 전략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탄소중립분과는 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재생에너지분과는 철도망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운송 모델과 태양광 발전 계획을 개발한다. 미래발전분과는 수소전기동차 실증 및 LNG 열병합발전소 시범사업 등 미래형 기술 개발에 나선다. 환경운영분과는 대기·수질·토양 등 환경경영 과제를 담당할 예정이다.
지원분과는 추진 과제의 안전성 확보와 함께 정부 정책·신기술 동향 분석, 민관 협력 확대, 제도 개선 등의 지원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전날 대전사옥에서 열린 출범 회의에서는 중장기 에너지 전략과 함께 환경·에너지를 단순한 규제가 아닌 미래 성장의 기회이자 ESG경영의 핵심 가치로 인식해야 한다는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코레일은 국내 최대 전력소비 공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에너지 전환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박영식 코레일 RE100 추진단장은 “철도 중심의 지속 가능한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핵심 교통 인프라로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에너지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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