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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은 고객의 다양한 보험 수요를 반영해 가입 편의성과 연금 활용 유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유병자 고객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형’을 새롭게 도입했다. 간편고지형은 기존 일반고지형과 함께 운영되며, 건강상 이유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의 보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또 상품의 핵심 기능인 ‘더블연금전환특약’의 활용성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사망보험금 전액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식만 가능했지만, 개정 상품에서는 전부 또는 일부 전환이 가능하도록 해 고객의 자금 활용 선택권을 확대했다. 연금 전환 가능 시기도 기존에는 가입 20년 경과 후 전환이 가능했으나, 개정된 상품은 10년 경과 후에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어 고객이 보다 빠른 시점부터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밸런스 종신보험은 사망 보장과 연금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가입 편의성과 자금 활용 유연성을 높여 고객의 다양한 생애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5·7·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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