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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해 이들 업체가 온라인 판매 채널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거둔 성과다.
식봄에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은 ‘온국민 국민마트’는 올해 7월 식봄 내 매출액이 1년 전에 비해 3.4배 늘어났다. 식봄에서의 성과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온국민 국민마트’는 올 들어 온라인 판매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면서 판매 상품을 확대했고 식봄과 연계해 마케팅 활동도 늘렸다.
‘식자재왕’도 식봄 입점 1년 만에 온라인 매출이 9.7배로 늘었다. 지난해 6월 사조그룹이 푸디스트를 인수한 이후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해석된다. 같은 기간 구매자 수는 약 14배로 증가해 향후 급격한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식자재대통령’은 상품 확대 및 가격 인하 이벤트 등 전략적 운영을 통해 매출과 구매자 수가 2배 이상으로 늘었고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위치한 ‘부엉이 식자재마트’도 같은 기간 식봄 매출이 71.9% 증가했다.
그간 식자재마트들은 자체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를 해 왔으나, 보다 안정적인 유통망과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위해 식자재 오픈마켓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은 식봄과 협업을 선택했다.
고참 식봄 리더는 “온라인을 통한 구매 경험이 점점 더 보편화되면서 식봄을 새 유통 채널로 찾는 분들이 늘고 있다”라며 “이들과 식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봄은 22만 명 이상의 사업자가 이용 중인 국내 최대 식자재 오픈마켓으로, 최근 농협공판장, 지방 로컬 식자재 업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상품 다각화와 지역 확산 및 상생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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