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움안과는 한국 아마추어 스키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올해로 3년 연속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과 함께 현장 안전 관리 및 의료 지원을 제공하며, 참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현장 관람객뿐 아니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됐으며, 수준 높은 경기 운영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으로 아마추어 스키 레이싱 대회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
강성용 아이리움안과 대표원장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후원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활성화와 안정적인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