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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배경에서 태평양은 세미나를 통해 고객에게 실무적인 관점에서 공정거래 분야의 공정위 조사, 검찰 수사, 관련 민·형사 소송 등에 대한 최근 경향을 소개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세미나는 총 3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평양의 오금석 변호사가 최근 공정거래 분야의 동향을 소개하며 세미나의 시작을 연다.
1세션은 채재훈, 이선호 변호사가 ▲공정거래 관련 검찰 조사, 형사처벌 강화 경향 및 쟁점에 대해 발표하고, 2세션에서는 김성수, 정한별 변호사가 ▲공정거래 관련 신규 도입 민사소송제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3세션은 김광준, 신사도 변호사가 ▲최근 공정위 현장조사 동향 및 대응방안(Forensic 조사를 중심으로)을 주제로 설명한다.
태평양 공정거래팀 오금석 변호사는 “태평양은 지난해 말 ‘공정거래 위험진단 및 종합지원단’, 일명 ‘공진단’을 발족해 공정거래팀·형사팀·기업소송팀·포렌식팀·지적재산권팀 등 각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이 기업의 공정거래 관련 리스크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최근 공정위의 법집행 변화로 기업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무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무료이고, 신청은 태평양 세미나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의내용을 담은 자료집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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