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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내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마더TF팀이 개발한 신제품과 똑같은 제품을 경쟁사에서 먼저 출시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산업 스파이 누명까지 쓰게 된 고다림을 지켜낼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24일 공개된 사진 속 공지혁은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가운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어딘가에 들어선 모습이다. 그런 공지혁의 등장에 공창호(최광일 분), 공지혜(정가희 분), 유태영(정환 분)은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공지혁이 확신에 찬 듯 미소까지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키괜’ 제작진은 “공지혁이 자신과 사랑하는 연인 고다림에게 찾아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린다. 일련의 과정들이 스피디하고 리듬감 있는 전개로 펼쳐지며 시청자로 하여금 공지혁의 분투에 몰입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괜’은 24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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