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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써클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11월 2~8일)에서도 기록을 수집했다. 앨범, 리테일 앨범 차트를 모두 석권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타이틀곡 ‘토크 투 유’(Talk to You)는 다운로드(3위), V 컬러링(13위), BGM(19위) 등 다수 차트에 진입했다.
일본에서도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 ‘노 레이블즈: 파트01’은 10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찍은 후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1월 17일 자/집계 기간: 11월 3~9일) 3위에 자리했다. 지난 12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에서는 ‘다운로드 앨범’ 3위에 올랐다.
연준은 자신의 색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연준 코어’를 각인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음악방송에서 펼친 컴백 무대에서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무대 매너, 안정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연일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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