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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14개 강좌, 어린이 대상 4개 강좌로 구성되어 오픈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입문부터 심화까지 강좌 수준을 세분화 했다.
성인 강좌는 해금(입문·심화), 대금(입문·심화), 설장고(입문·심화), 한국무용(입문·심화·작품), 가야금, 꽹과리, 경기민요, 판소리, 난타이며 어린이 강좌는 가야금, 사물놀이, 한국무용, 판소리이다. 8월 11일 개강해 강좌별 총 17회 수업이 진행된다.
접수는 8월 6일 오후 6시까지 경기국악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경기아트센터는 디지털 약자를 위한 접수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 접수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국악원을 방문하면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앞서 경기국악원은 하반기 전통예술교육강좌 오늘수업 개강과 접수에 앞서 지난 7월 26일 원데이클래스 ‘오늘만 수업’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설장고, 한국무용, 경기민요, 판소리, 난타, 어린이 한국무용을 일일강좌로 오픈해 조기 접수 마감이 되는 등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된 원데이클래스 오늘만 수업은 앞으로도 더 많은 경기도민에게 낮은 문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경기국악원 관계자는 “오늘수업은 강습생들로 하여금 강습이 있는 ‘오늘’뿐 아니라 즐거움, 성취감, 뿌듯함을 통해 매일이 행복해지고 나아가 일상이 빛나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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