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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관(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해당 제품 성분 분석 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수는 1500만 CFU/2.5g으로 기준치인 1억 CFU/2.5g의 6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수 대상의 소비기한은 2025년 3월 2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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