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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제설제 구입 △제설장비 보강 △한파 쉼터 운영 및 저감시설 설치 △홍보대책 등에 사용된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은 지방정부가 겨울철 자연재난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방정부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설·한파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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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한파 대응역량 강화 위해 150억원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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