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응오 프엉 리 여사가 귀한 선물을 보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주하며 그 기쁨을 오래 간직하고자 사진에 담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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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우리의 우정이 양국 관계를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썼다.
아오자이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전통 의상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지난 21일 베트남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전날(22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12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베트남 간 경제 협력 밀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23일까지 베트남 일정을 소화한 뒤 당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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