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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미국산 육류의 가치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한 소비자 참여 행사 ‘미국산 스테이크 능력고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 예선에는 총 2천 3백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본선은 약 7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선고사를 비롯해 레이먼 킴 셰프의 쿠킹쇼와 시식회,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과 굿즈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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