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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농축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26개 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8월1일부터 이틀간 예선과 본선 경기를 치렀다. 이후 각 리그를 통과한 팀들이 9월 6일 치열한 경기를 펼친 결과, 1부 리그에서는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 2부 리그에서는 무진장축산농협(조합장 송제근)이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는 전국 농축협과 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범농협의 결속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경수 상호금융기획본부장은“농축협 야구대회가 13회에 이르기까지 함께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팀워크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사진=농협)
![[포토]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12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