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 쿠킹 클래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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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16 16:24:1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스토케는 지난 12일 서울 효자동 정종미 갤러리에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스토케
이번 클래스는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박샘 파티시에와 함께 건강한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스토케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자사 아기의자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를 처음 오프라인에서 공개했다.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트립트랩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의 의자도 트립트랩으로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바닐라 화이트를 비롯해 내츄럴, 화이트, 화이트워시, 웜 브라운 등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행사장 외부에는 스토케의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요요3 와일드 컬렉션’과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요요 봉쁘앙 베이지 0+ 뉴본팩’ 체험존도 마련됐다.

트립트랩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피터 옵스빅이 1972년 고안한 유아의자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14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시트와 발판을 갖췄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500만대 이상 판매됐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쿠킹 클래스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님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의자인 트립트랩 바닐라 화이트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소비자 행사”라며 “앞으로도 스토케의 새로운 제품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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