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어 다주택자를 압박하고 부동산 투기 세력을 잡겠다고 나서면서 서울 강남권에서도 집이 급매로 나오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5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에 양도소득세 상담 관련 문구가 붙어 있다.
4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송파구 아파트 매매 물건(월말 기준)은 지난해 10월 3569개, 11월 3447개, 12월 3374개로 감소하다 올해 1월 3824개로 늘었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