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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사업에는 유치원 161개 기관(250학급), 어린이집 217개 기관(252반) 총 378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건비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기관 유형에 따라 다르게 지원한다. 유치원은 3세 학급에 1일 최대 5시간의 교육과정지원인력 1명을 배치한다. 어린이집은 3세반에 1일 최대 7시간의 보조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사업예산은 약 85억원이다.
전국의 시도교육청 중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서울시교육청이 유일하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교사와 영유아 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일 것”이라며 “교사가 교육과 보육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실현할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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