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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트라우마와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복귀에 성공한 사례의 중요성과 가치를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감전사고로 양팔을 잃었으나 세계적 화가로 우뚝 선 석창우 화백 사례 등이 공유됐다. 산재 가족들은 공단이 마련한 운동치유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공단은 올해 산재 가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재근로자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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