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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웨이브, 임플로이어 브랜딩 서밋 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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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2.11 15:34:35

12일 오후 1시30분부터…이벤터스·공식 홈페이지 신청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채용마케팅·브랜딩 기업 에이치웨이브(HWAVE)가 주최하는 ‘임플로이어 브랜딩 서밋 코리아 2025’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다.

11일 에이치웨이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채용을 넘어 인재의 모든 여정을 다루는 임플로이어 브랜딩’을 주제로 글로벌 채용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의 인재 확보와 유지 전략을 깊이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기업 문화와 인재 육성의 장기적 비전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우수 인재들이 원하는 기업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서밋의 핵심 세션 가운데 첫번째인 ‘차세대 임플로이어 브랜딩’은 복성현 에이치웨이브 대표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그는 ‘고용주 가치의 재정의’를 주제로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서 고용주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라쿠텐의 기업문화 사례 발표와 일본 니치이학관과 패러독스社의 협력 사례를 통해 일본의 채용 브랜딩 현황과 성공 전략을 조명한다.

김성현 에이치웨이브 이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채용 애널리틱스 실전 가이드와 이에 따른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쿠팡의 티모시 스케피스가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역할 정립’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두번째 세션 ‘임플로이어 브랜딩 메소드’는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된다. 지명근 그레잇 플레이스 투 워크 코리아 대표와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가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 요소와 사례를 공유하는 대담을 진행한다.

이어 기업의 성공적인 영상 포맷 전략과 조직문화 3.0을 통한 무형문의 극복 방안이 다뤄진다. 마지막으로 백종화 그로플 대표가 대퇴사 시대에 맞춘 오프보딩 프로세스의 중요성과 효과를 논하며, 퇴사자와의 긍정적인 관계 유지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서밋을 통해 최신 채용 트렌드와 글로벌 성공사례는 물론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채용 전략, 차별화된 기업문화 구축 방안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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