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인터엠(017250)은 보통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4억280만원이다.
취득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월22일까지이며,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진행한다.
취득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회사는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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