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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의장 송명섭)은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전남 목포시에 위치한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 회의실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세오 경영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상생·협력 기반의 노사관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노사 화합과 발전적 노사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는 홍종욱 이사장의 다짐을 전했다.
송명섭 의장은 “이번 정기회의 개최를 성실히 준비해 준 공단 이사장과 서남해지사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대한민국의 정치환경이 어수선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전해노련 14개 기관이 하나로 똘똘뭉쳐 올 한해에도 국민들에게 좀 더 나은 해양수산 기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조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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