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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경기 3만 5824명, 서울 2만 7868명, 인천 8546명 등 수도권에서 7만2238명(45.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8만5032명(54.1%)이 나왔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17만9780명에서 7일 16만 1964명, 8일 14만 7356명, 9일 13만 845명, 10일 7만 6302명으로 꾸준히 줄다가 11일 16만 1115명에 이어 이날 15만 7270명으로 이틀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경남 9528명, 충남 9160명, 전남 8448명, 전북 8012명, 광주 7310명, 대구 6814명, 강원 6674명, 대전 4627명, 부산 4369명, 울산 4053명, 충북 2949명, 제주 2365명, 충북 2949명, 세종 3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21만 755명으로, 평일 검사량이 반영되면서 전날보다 12만명 이상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