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하공업전문대는 다음 달 11일까지 인천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창업·진로 무료 체험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기업가정신, 창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코딩드론(휴대폰 앱 사용 드론 조정)을 활용한 실무창업실습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학교가 신청한 과정에 대해 인하공전 강사들이 방문해 실습 위주의 수업을 한다. 학생 15명씩 1~5개 반을 대상으로 하고 한 과정당 4차시로 진행한다.
인하공전은 지난 5일 인천중학교를 시작으로 6일과 12일 영흥중·고등학교, 덕적중·고등학교에서 체험교육을 했다. 오는 20일과 24일은 각각 송도고와 북인천중에서 한다. 다음 달 8일은 신흥여중에서 하고 9일과 11일은 각각 안남중, 영화국제관광고에서 교육한다.
앞서 인하공전은 지난 2018년 12월 인천시교육청과 창업·진로 체험교육 업무협약을 하고 인천지역 지역창업체험센터로 선정됐다.
인하공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교육청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교육 기부활동이 지역사회 성장의 밑거름이 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응답했다 우르르…대북주 30% '불기둥'[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80047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