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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달력 형태로 구성한 키키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게재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키키는 지난해 3월 미니앨범 ‘언컷 젬’(UNCUT GEM)으로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11월 에픽하이 타블로가 프로듀싱한 ‘투 미 프롬 미’(To Me From Me)를 낸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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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델룰루 팩’은 ‘새해를 맞이한 키키의 엉뚱하고 기발한 소원을 빌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된 앨범”이라며 “‘언컷 젬’을 통해 다듬어지지 않은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 키키는 이번 앨범으로 ‘함께 소원을 빌어보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