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모터스, 천안 전시장 리뉴얼 개장

박철근 기자I 2025.09.11 15:00:31

“고품격 전시 공간에서 쾌적하게 최신 BMW 차량 관람 가능”
다양한 콘셉트 공간을 복합적으로 구성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천안 전시장을 한층 더 품격 높은 구조와 인테리어로 새롭게 리뉴얼하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삼천리 모터스 천안 전시장은 BPS(BMW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가 한 공간에 같이 조성된 삼천리 모터스 천안 통합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천안 통합센터는 연면적 6886㎡(약 2083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이며 수도권 이남 지역 최대 규모의 BMW 통합센터다.

삼천리모터스는 “특히 이곳은 최근 BMW 그룹이 추구하는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 스타일을 적용했다”며 “방문 고객이 최적의 동선을 따라 전시 차량을 더욱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전시장에는 총 7대의 최신 BMW 차량 모델이 전시되며 7시리즈를 비롯해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전시하는 ‘럭셔리 존’, 고성능 차량인 M 시리즈 모델을 전용으로 전시하는 ‘M 존’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을 복합적으로 구성해 각 라인업 특성마다 최적화된 분위기에서 차량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공간을 마련해 차세대 친환경 차량으로 각광받는 전기차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차별화 한 ‘핸드오버 존’을 통해 특별하고 인상적인 차량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삼천리 모터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정비기술과 높은 고객만족 서비스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품격 있는 서비스와 새로운 자동차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삼천리모터스 천안전시장 내부 전경. (사진= 삼천리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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