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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복레시피는 개인의 생애설계 뿐 아니라 기업의 인사전략에도 기여한다. 구성원의 심리적 웰빙을 높여 직무 몰입과 조직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에 저각권으로 등록된 행복레시피는 이음길HR이 기존에 운영해온 50대 후반을 위한 정년준비프로그램인 ‘넥스트 트립(Next Trip)’을 보완·확장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50세 이후 재직자들이 현재의 삶을 점검하고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으로 개발됐다.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 18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대표 강좌에는 △심리ㆍ신체 변화를 이해하는 ‘뇌가 보내는 시그널’ △관계 회복을 다루는 ‘50PLUS 커넥트: 공감의 힘’ △경험 속 미래 가치를 찾는 ‘빛나는 순간에서 비전으로’ △경력 점검을 위한 ‘커리어 체크업’ △삶의 변화를 실천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참여자는 토론ㆍ실습ㆍ사례 연구를 통해 학습하며, 마지막 단계에서 자신만의 실행 가능한 미래 설계도 ‘행복레시피’를 완성한다.
김기완 이음길HR 대표이사는 “행복레시피는 50대 초반 재직자가 주체적으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저작권 등록을 계기로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독창성에 기반해 중장년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삶을 설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