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4분기 적자 전환…배터리 판매 감소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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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26.01.29 13:52:37

영업손실 517억원·당기순손실 233억원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내며 분기 기준 적자 전환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9일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17억원으로 전 분기(666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대비로는 2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75억원으로 전 분기(8747억원) 대비 36.3% 감소했다. 전년 동기(7232억원)와 비교해서도 22.9%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233억원으로 전분기 흑자(464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이번 부진한 실적은 전기차 배터리 소재 수요 둔화와 판매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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