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안군, ESG 행정 위한 ISO 심사원 양성 특별과정

김태형 기자I 2025.09.02 18:00:5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개최한 ‘부안군 ESG 행정 기반 마련을 위한 ISO 심사원 양성 특별과정’ 현장에서 부안군 정화영 부군수, 김병태 기획감사담당관, 최연곤 로컬JOB센터장을 비롯해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관내 기업 대표 등이 함께 교육 수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기후위기, 경제위기, 지역소멸이라는 3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지난해 ‘부안형 ESG 행정 도시’ 구현을 위해 △생활인구 10만명(한평生 부안갯벌 보전 프로젝트) △관광 활성화(바다단풍 블루카본 조성) △청년 인재 유입(부싯돌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 △살고 싶은 부안(노인·장애인 일자리 확대) △든든한 부안(전국 최초 반값등록금 실현) △기본소득 지급(풍력+태양광 기반 좋은 부안 시대) △기업 유치(수소경제 활성화 및 새만금 RE100 산단) 등 ESG 행정 비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부안형 ESG+N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9일부터 31일까지 4주에 걸쳐 ‘부안군 ESG 행정 기반 마련을 위한 ISO 심사원 양성 특별과정’을 매주 주말마다 운영했다.

4주에 걸친 교육은 ISO 19011(경영시스템 심사 가이드라인),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 4개 과정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사진=중소벤처기업인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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